[st&현장] KIA 이범호 감독, 올러 4이닝 삭제에 흡족한 감정…"칭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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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43) 감독이 시즌 준비가 차질 없이 되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KIA 타이거즈는 13일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범호 감독은 "선수들 모두 개막전에 맞추어 컨디션을 잘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남은 시범경기에서도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개막 시리즈를 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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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잠실] 이형주 기자 = 이범호(43) 감독이 시즌 준비가 차질 없이 되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KIA 타이거즈는 13일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KIA는 선발 애덤 올러가 4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나성범과 변우혁이 적시타를 치는 등 짜임새 있는 타선까지 더해지며 승리를 챙겼다.
경기 후 이범호 감독은 "오늘 경기는 공수주 모두 집중력 있게 플레이했다.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경기를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선발투수 (애덤) 올러의 호투를 칭찬하고 싶다. 구위는 물론 변화구 컨트롤도 좋아 보인다. 정규 시즌이 기대가 된다. 뒤 이어 나온 투수들도 제 역할을 다하며 승리를 지켜냈다"라고 말했다.
이범호 감독은 "선수들 모두 개막전에 맞추어 컨디션을 잘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남은 시범경기에서도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개막 시리즈를 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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