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체포 때 "기쁘지 아니한가" 했던 마야, 이재명에 "열렬히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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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마야(본명 김영숙)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공개적으로 지지 선언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마야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채널A 유튜브 채널 '정치시그널'에 출연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자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디 몸조심하시길요. 누군가를 이렇게 응원하기도 처음입니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앞서 한국의 록 가수 겸 배우인 마야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에 참여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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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마야(본명 김영숙)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공개적으로 지지 선언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마야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채널A 유튜브 채널 '정치시그널'에 출연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자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디 몸조심하시길요. 누군가를 이렇게 응원하기도 처음입니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앞서 한국의 록 가수 겸 배우인 마야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에 참여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바 있다.
그는 윤 대통령 체포 다음 날인 지난 1월 16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포', '기쁘지 아니한가' 등 해시태그와 함께 환하게 웃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집회와 2019년 조국 당시 법무부 장관 지지 집회에 참여해 공연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03년 1집 'Born to Do it'으로 데뷔해 히트곡 '진달래꽃'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려졌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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