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공무원, 인사위원회 앞두고 모텔서 숨진 채 발견
2025. 3. 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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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무원, 인사위원회 앞두고 모텔서 숨진 채 발견
경기 수원시의 한 공무원이 모텔에서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50대 공무원 A씨가 이날 낮 12시 36분께 팔달구 인계동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최근 개인적인 사유로 감사를 받고 다음 주 인사위원회를 앞두고 있었다.
경찰은 A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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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 수원시의 한 공무원이 모텔에서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수사(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yonhap/20250313151927654cguh.jpg)
13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50대 공무원 A씨가 이날 낮 12시 36분께 팔달구 인계동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최근 개인적인 사유로 감사를 받고 다음 주 인사위원회를 앞두고 있었다.
직장 내 괴롭힘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zor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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