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첫 북미 투어 개최…11개 도시 뜬다
안진용 기자 2025. 3. 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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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HWASA)가 첫 솔로 북미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화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HWASA LIVE TOUR [Twits] in North America(화사 라이브 투어 [트위츠] 인 노스 아메리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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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HWASA)가 첫 솔로 북미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화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HWASA LIVE TOUR [Twits] in North America(화사 라이브 투어 [트위츠] 인 노스 아메리카)’를 개최했다.
이날 ‘HWASA(화사)’로 오프닝을 알린 화사는 강렬한 퍼포먼스 속 폭발적인 에너지를 자랑했다. 이어 ‘Chili(칠리)’, ‘멍청이’, ‘마리아’, ‘I Love My Body(아이 러브 마이 바디)’ 등의 히트곡은 물론, ‘Road(로드)’, ‘EGO(이고)’ 등을 선보였다.
뜨거운 호응 속 첫 공연을 마친 화사는 시애틀에 이어 13일 오클랜드와 16일 로스앤젤레스, 19일 댈러스, 21일 휴스턴, 23일 애틀랜타, 25일 워싱턴 D.C, 27일 브루클린, 30일 보스턴, 4월 1일 토론토, 4월 3일 시카고까지 총 11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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