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6년 여배우, 인형 비주얼도 냉동인간 수준 “서우 언니 너무 예뻐요”

이슬기 2025. 3. 1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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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우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서우는 3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날씨 완전 풀린 오늘!!!! 봄 신상은 이제 빛을 바라겠구나~~~~"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리본이 가득 달린 패션을 소화하는 서우가 담겼다. 세월을 잊은 듯, 여전히 러블리한 서우의 미모가 눈길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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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우
사진=서우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서우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서우는 3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날씨 완전 풀린 오늘!!!! 봄 신상은 이제 빛을 바라겠구나~~~~"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리본이 가득 달린 패션을 소화하는 서우가 담겼다. 세월을 잊은 듯, 여전히 러블리한 서우의 미모가 눈길을 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A doll" "너무 예뻐요" "안녕하세요 잘지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우는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자가면역질환이 있다. 면역력이 약한 질환인데, 면역력이 없으니까 조금만 피곤해도 염증이 생기더라. 감기, 잇몸 염증, 심지어 머리 안쪽에도 생겼다. 그동안 쉬었던 게 건강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몸이 아프니까 정신도 건강하지 않더라"고 고백한 바 있다.

서우는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더하우스'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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