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KIA 새 식구' 올러, 두 번째 경기에서 4이닝 62개 무실점 쾌투…커지는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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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올러(30)가 무난한 투구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 KIA의 새 외국인 투수 올러가 시범경기 데뷔전을 가졌다.
올러는 이날 경기에서도 자신의 몫을 완벽히 해냈다.
올러가 물론 시범경기지만 첫 경기와 두 번째 경기에서 쾌투를 펼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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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잠실] 이형주 기자 = 애덤 올러(30)가 무난한 투구를 펼쳤다.
KIA 타이거즈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KIA의 새 외국인 투수 올러가 시범경기 데뷔전을 가졌다. 올러는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총액 100만 달러에 KIA와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MLB)에서 3시즌 동안 통산 36경기를 소화했고, 23경기나 선발 경험이 있다. KIA는 제임스 네일, 양현종과 함께 선발진을 이끌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올러는 지난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던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첫 선을 보였다. 당시 13명의 타자를 상대하며 51개의 공을 뿌려 3이닝 4피안타 1실점 무사사구를 기록했다.
개막에 맞춰 몸을 끌어올리고 있는 올러는 이날도 낙점을 받았다. 이범호 감독은 "올러에게 4이닝 정도를 맡길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올러는 이날 경기에서도 자신의 몫을 완벽히 해냈다. 올러는 4이닝 동안 62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만을 내줬다. 사사구 3개를 내준 것이 흠이었지만 무실점으로 활약했다. 올러는 김대유에게 마운드를 넘겨준 뒤 내려왔다.
올러가 물론 시범경기지만 첫 경기와 두 번째 경기에서 쾌투를 펼쳐줬다. 정규시즌에도 이런 모습이 이어진다면 시즌 구상을 하는 이범호 감독이 한결 편해질 수 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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