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쿠아론 "연상호 '계시록' 다양한 주제의식 탐구…감명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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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측이 연상호 감독의 영화 '계시록'의 공개를 앞두고 이 작품의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직접 밝힌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13일 공개했다.
'지옥'에 이은 최규석 작가와의 작업으로 만들어진 탄탄한 스토리와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한 알폰소 쿠아론과의 협업, 류준열, 신현빈, 신민재의 폭발적인 열연으로 완성된 연상호 감독의 영화 '계시록'은 3월 21일(금)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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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미쟝센·열연…'계시록'의 핵심동력"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넷플릭스 측이 연상호 감독의 영화 ‘계시록’의 공개를 앞두고 이 작품의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직접 밝힌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13일 공개했다.

알폰소 쿠아론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는 “‘계시록’이 특히나 감명 깊은 이유는 바로 뚜렷한 장르를 따라가면서도 다양한 주제 의식을 깊이 탐구하고 있다는 점이다”라며 촘촘한 심리 스릴러 장르의 재미는 물론, 연상호 감독만의 색깔로 그려낸 작품에 궁금증을 더했다. 여기에 “캐릭터와 미장센 그리고 배우의 열연, 이 세 가지 요소가 ‘계시록’에 힘을 부여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영화의 만듦새 뿐만 아니라 류준열, 신현빈, 신민재 배우가 선보이는 폭발적인 연기의 향연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표했다. “새로운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영화”라는 알폰소 쿠아론의 말처럼, 월드 클래스 크리에이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한껏 높이는 ‘계시록’은 놓칠 수 없는 볼거리와 신선한 재미를 약속한다.

‘지옥’에 이은 최규석 작가와의 작업으로 만들어진 탄탄한 스토리와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한 알폰소 쿠아론과의 협업, 류준열, 신현빈, 신민재의 폭발적인 열연으로 완성된 연상호 감독의 영화 ‘계시록’은 3월 21일(금)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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