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맘’ 박진희, 환경 주제 국제 포럼 초청 연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코맘' 박진희가 환경을 주제로 한 국제 행사 '제7회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 2025) 초청 연사로 나섰다.
이번 포럼은 '행동의시간: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격차 해소'(Time for Action: Bridging Divides for a Sustainable Future)를 주제로, 지속가능 발전목표(SDGs) 달성 지연, 기후 위기, 기아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이자 환경 운동가로 소개된 박진희는 이날 “변화는 거창한 선언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우리가 사용하는컵 하나, ‘생활 속 작은 선택’이 지구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며 나아가 두 아이 어머니로서 느끼는 책임감, ‘미래 세대’를 위한 행동의 필요성 또한 강조했다.
박진희는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과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 실천으로 다수의 환경 캠페인에 앞장서는 등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다.

포럼에는 박진희 외에도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하인츠 피셔 제11대 오스트리아 대통령, 아미나 J.모하메드 UN 사무부총장, 김용 전 세계은행총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세계적 리더들이 참여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상인 오열, ♥아내 응급 상황…오은영 “우울증 심각해” (금쪽같은 내새끼)
- 김수현 측 입장 티저? “故김새론 관련 공식입장 다음주에…” (전문)[공식]
- “유혜원에게 2번 놀아나기 싫다”, ‘승리·허웅과 열애설’ 괜찮다며? (커팰2)[TV종합]
- 박나래, 결혼 무산 고백 “욕실 세면대 2대 설치..혼자 쓴다” (구해줘!홈즈)
- ‘추성훈 딸’ 추사랑, ♥유토와 커플 인증…달콤 첫사랑 감성 [화보]
- 44세 ‘손예진 브라’ 이어 신상도 핫하다…탄탄 복근+늘씬 바디 공개
- 미성년 성범죄 저지른 유명 男 배우, 교도소서 사망 [DA할리우드]
- 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김대희 부부와 삼자대면 [DA클립]
- WBC 대표팀 투수 최다 차출 KT·LG…국내 원투펀치 향한 두 사령탑의 계획
- 김고은, 김재원과 연상연하 로맨스…‘유미의 세포들3’ 설렘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