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주는 진심이었다, 카메라 뒤 ♥이영자 향한 속내 “욕 먹어도 직진”(비보티비)

이슬기 2025. 3. 13. 1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동주, 이영자의 끝나지 않은 러브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김숙은 "재밌는 경험이었고, 기획이었다. 잘 무브 안 해주시는 이영자 씨께서 "너네가 나가면 내가 나가야지" 하고 나와주셨다. 다른 분들도 다 한 번에 오케이해줬다. 여자 캐스팅은 내가. 남자 캐스팅은 송은이 씨가 했다. 여자 한 명을 못 해서 내가 들어간 거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자 김숙은 '최종 커플'로 확정된 후 유일하게 애프터 데이트를 하지 않은 이영자와 황동주를 소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동주 이영자, 뉴스엔DB
채널 ‘비보티비’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황동주, 이영자의 끝나지 않은 러브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12일 채널 '비보티비'에는 "개그맨 아니었어?" 끝없이 긁는 찐동생 주우재 놀리기. 본숙커플 마지막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송은이와 김숙은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의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송은이는 "2025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시즌1이 끝났다. 만나는 곳마다 너무 얘기를 물어봐서 저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특히 우리 숙이는 방송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케이스다. 애프터 데이트까지 너무 축하한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김숙은 "재밌는 경험이었고, 기획이었다. 잘 무브 안 해주시는 이영자 씨께서 "너네가 나가면 내가 나가야지" 하고 나와주셨다. 다른 분들도 다 한 번에 오케이해줬다. 여자 캐스팅은 내가. 남자 캐스팅은 송은이 씨가 했다. 여자 한 명을 못 해서 내가 들어간 거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송은이는 "사실 시즌2를 하자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우리 마음대로 하는 건 아니다. 분위기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중이다"라고 밝혔다.

출연자들의 실제 연애에 대해서는 "그 당사자들의 몫으로 좀 남겨주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전했다. 그러자 김숙은 '최종 커플'로 확정된 후 유일하게 애프터 데이트를 하지 않은 이영자와 황동주를 소환했다. 그는 "영자, 동주는 다음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면 안 되냐"고 의견을 냈다.

그러자 송은이는 "안 그래도 동주를 오늘도 만나고 왔다. '한 차로 가' 촬영을 하면서 자기가 계속 마음을 표현하는 게 어떨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더라. 욕을 먹더라도 과감하게 해보라고 조언을 해줬다. 언니가 투박하게 표현해도 한번 해보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김숙은 "언니가 뭔데. 언니나 해라"라고 해 송은이를 폭소케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