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명장과 명장' 김경문-김태형 감독, 올 시즌 시범경기 첫 맞대결 앞두고 반가운 만남[부산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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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만난 '명장과 명장' 한화 김경문 감독과 롯데 김태형 감독이 사직구장에서 올 시즌 첫 만남을 가졌다.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와 한화의 2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렸다.
부산을 방문 경기로 찾은 한화 선수들은 롯데와 시범경기 2연전을 갖는다.
기자들과 인터뷰를 마친 롯데 김태형 감독이 1루 더그아웃을 나와 훈련을 지켜보고 있는 한화 김경문 감독을 찾아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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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또다시 만난 '명장과 명장' 한화 김경문 감독과 롯데 김태형 감독이 사직구장에서 올 시즌 첫 만남을 가졌다.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와 한화의 2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렸다. 부산을 방문 경기로 찾은 한화 선수들은 롯데와 시범경기 2연전을 갖는다.
한화 선수단이 경기를 앞두고 사직구장에서 훈련을 했다. 그라운드에 나와 있던 김경문 감독은 선수들에게 타격 조언도 해주며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봤다.
기자들과 인터뷰를 마친 롯데 김태형 감독이 1루 더그아웃을 나와 훈련을 지켜보고 있는 한화 김경문 감독을 찾아 인사를 했다.



'명장과 명장' 김경문 감독과 김태형 감독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나눴다. 김경문 감독도 옛 제자이자 지금은 감독과 감독으로 만나는 김태형 감독에게 먼저 고개를 숙여 인사를 했다. 김태형 감독도 사직구장을 찾은 김경문 감독을 찾아 옛스승이자 선배에게 인사를 드렸다.
한화와 롯데는 올 시즌 첫 맞대결이다. 한화는 시범경기 2승 2패. 롯데는 2승 1무 1패를 기록 중이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윤동희(우익수)-손호영(3루수)-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1루수)-전준우(지명타자)-유강남(포수)-박승욱(유격수)-전민재(2루수)가 선발로 나선다.
한화는 이진영(지명타자)-안치홍(2루수)-플로리얼(중견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김태연(좌익수)-이원석(우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이 선발로 출전한다.
한화는 플로리얼, 노시환, 채은성이 3,4,5번 중심 타선을 책임지고 롯데는 손호영, 레이예스, 나승엽이 3,4,5번으로 나선다. 선발은 한화 류현진, 롯데 데이비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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