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살이 가이드…김성주·이지혜·제이쓴 ‘살아보고서’ 26일 첫방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3. 1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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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고서' MC로 방송인 김성주와 이지혜, 제이쓴이 호흡을 맞춘다.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N·MBC드라마넷 신규 예능 '살아보고서'는 자신이 꿈꿔 온 해외살이를 생생하게 느껴보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

다양한 사연자의 조건과 목적에 맞는 해외 국가는 물론, 맞춤형 생활 가이드와 더불어 놀랍고 흥미로운 전 세계 해외살이 꿀팁까지 알차게 전하며 차별화된 재미를 안긴다.

스튜디오 MC로는 김성주와 이지혜·제이쓴이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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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고서’. 사진 ㅣMBN
‘살아보고서’ MC로 방송인 김성주와 이지혜, 제이쓴이 호흡을 맞춘다.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N·MBC드라마넷 신규 예능 ‘살아보고서’는 자신이 꿈꿔 온 해외살이를 생생하게 느껴보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

다양한 사연자의 조건과 목적에 맞는 해외 국가는 물론, 맞춤형 생활 가이드와 더불어 놀랍고 흥미로운 전 세계 해외살이 꿀팁까지 알차게 전하며 차별화된 재미를 안긴다.

스튜디오 MC로는 김성주와 이지혜·제이쓴이 낙점됐다. 이들은 현지에서 먼저 살아본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생생한 현지 소식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솔루션을 내놓는다. 현지 거주자와의 화상 통화와 전문가 조언 등을 통한 크로스 체크로 깊이 있는 정보 제공에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2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꿈꿔본 적 있는가’라는 오프닝 멘트와 함께 세계 곳곳 다양한 나라에서 색다른 인생을 만끽 중인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 번쯤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은 ‘해외살이’에 대한 꿈을 실현한 이들의 새로운 경험부터 낯선 곳에서 마주한 새로운 내 모습까지, 꿈에 그리던 로망의 삶을 실현한 이들이 등장해 대리만족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꿈꾸던 해외살이부터 한 달 살기 여행까지, 완벽한 준비를 위한 체크 리스트는 무엇일지 ‘살아보고서’가 제공할 유용한 해외살이 가이드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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