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시즌 첫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재희
강명주 기자 2025. 3. 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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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달러)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앞둔 12일,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됐고, LPGA 투어 멤버 박성현과 2024시즌 KLPGA 투어 개막전 우승자 김재희, 그리고 2024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이예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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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사전 공식 기자회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첫 대회인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김재희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3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달러)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앞둔 12일,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됐고, LPGA 투어 멤버 박성현과 2024시즌 KLPGA 투어 개막전 우승자 김재희, 그리고 2024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이예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성현과 김재희, 이예원 외에도 키라 푸차른, 차네티 완나센, 안삐차야 유볼이 단체 사진을 찍으며, 선전을 다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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