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박재현 기자 2025. 3. 13. 1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산군이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군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에 나섰다.

먼저 생활 쓰레기는 최대한 분리와 감량을 해 배출하는 것이 원칙이며, 음식물, 재활용품을 혼합하지 않고 종량제봉투에 담아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낮 시간대 배출 금지)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원 재활용률 및 군 미관 개선 기대
예산군청사 전경.사진=예산군 제공

[예산]예산군이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군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에 나섰다.

먼저 생활 쓰레기는 최대한 분리와 감량을 해 배출하는 것이 원칙이며, 음식물, 재활용품을 혼합하지 않고 종량제봉투에 담아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낮 시간대 배출 금지)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수거 요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며, 주말에는 토요일 수거 이후 일요일 오후까지 배출하면 안 된다.

또한 가구, 생활용품 등 대형 폐기물은 온라인(예산군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 시스템 에서 신청 후 배출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스티커 구매 후 배출하면 된다.

특히 음식물류 폐기물은 올해부터 전용 음식물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야 한다. 최대한 수분을 제거하고 덩어리가 큰 채소나 과일은 잘게 썰어 음식물 종량제 봉투에 담은 후 생활 쓰레기 배출장소에 비치된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120L)에 봉투째로 버리면 된다. 단, 육류·어폐류 뼈, 조개·달걀 껍데기 등 딱딱한 폐기물은 일반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하며, 공동주택, 소형음식점의 경우 음식물 칩을 구매해 수거 용기에 부착해서 배출해야 한다.

아울러 종이, 병, 캔, 플라스틱, 비닐류 등 재활용품은 이물질을 제거한 후 투명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되며, 건전지·아이스팩의 경우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고 형광등은 깨지지 않은 상태에서 전용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로 소각 또는 매립되고 있는 많은 양의 자원이 재활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 #예산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