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손흥민, 토트넘 매각 대상! 비참한 실패→새로운 시대 열어야” 英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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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2)이 토트넘 홋스퍼 매각 대상에 올랐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2일 "몇 주 안에 토트넘을 떠날 수 있는 세 선수를 언급하며, 손흥민을 매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홋스퍼 뉴스는 "토트넘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거듭 촉구하며, "주장인 손흥민인 클럽에 몸담고 있는 동안 놀라운 헌신을 보여줬고, 여전히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다. 그러나 이번 시즌 32세인 그는 레벨이 떨어졌고, 너무나 많은 기대에 못 미쳤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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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손흥민(32)이 토트넘 홋스퍼 매각 대상에 올랐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2일 “몇 주 안에 토트넘을 떠날 수 있는 세 선수를 언급하며, 손흥민을 매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이번 시즌 비참한 실패를 했고, 이는 여름에 대대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재 프리미어리그 13위에 올라 있으며, 최근 몇 주 동안 FA컵과 카라바오컵에서 모두 탈락했다. 엔젠 포스테코글루의 선수들은 유로파리그에서 AZ 알크마르(14일)와 맞붙는다. 8강 진출을 위해 0-1 패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포스테코글루가 지휘봉을 내려놓을 가능성은 적다. 매체는 “포스테코글루가 계속 팀을 지휘한다면 다니엘 레비 회장은 이번 시즌 일어난 일을 잊고 다가올 여름 회복 후 다시 시작할 기회로 여길 수 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시대를 위해 몇몇 유명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고 회장과 수장이 아닌 선수단 변화를 언급했다.


매체가 언급한 세 선수는 ‘손흥민, 크리스티안 로메로, 제임스 매디슨’이다.
홋스퍼 뉴스는 “토트넘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거듭 촉구하며, “주장인 손흥민인 클럽에 몸담고 있는 동안 놀라운 헌신을 보여줬고, 여전히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다. 그러나 이번 시즌 32세인 그는 레벨이 떨어졌고, 너무나 많은 기대에 못 미쳤다”고 혹평했다.
이어 “이 공격수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5경기에서 7골 9도움을 기록했지만, 이전 시즌과 비교하면 같은 수준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리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이 시점에서 그가 비용을 정당화할 만큼 팀에 충분한 품질을 주는지 의심스럽다. 토트넘 지지자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그를 인간적으로 좋아하겠지만, 이제 양 측 모두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아름다운 결별을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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