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갤럭시 S25 공시지원금 50만원으로 상향...소비자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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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가 지난 12일부터 '갤럭시 S25 시리즈' 공시지원금을 50만 원까지 상향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만약에 115만원 상당의 갤럭시 S25(256GB)일반 모델을 구매한다면 약 58만원에 구매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KT는 3월과 4월에 갤럭시 S25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1만mAh 무선 충전 배터리 팩을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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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KT(030200)가 지난 12일부터 ‘갤럭시 S25 시리즈’ 공시지원금을 50만 원까지 상향했다고 밝혔다. 9만원 이상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은 공시지원금 50만원에 추가 대리점 지원금(공시지원금 15%)까지 더해 최대 57만5000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KT는 3월과 4월에 갤럭시 S25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1만mAh 무선 충전 배터리 팩을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이 배터리 팩의 소비자가는 5만5000원이다. 쿠폰은 구매한 단말로 삼성닷컴 앱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쿠폰을 사용해 무선 충전 배터리 팩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웜그레이테일 파우치(선착순 5만 명)와 웜그레이테일 페이스타월 2개(추첨 1000명)가 제공된다.
이 외에도 구글 원 AI 프리미엄 6개월 무료 구독권,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 무료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 구독 혜택이 제공된다.
KT는 ‘갤럭시 S25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선택형 프로그램인 ‘갤럭시 체인지 초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갤럭시 체인지 초이스’를 선택한 고객은 ‘안심체인지 New 갤럭시 AI 클럽(월 8000원)’에 가입할 수 있으며, ‘초이스 스페셜’ 및 ‘초이스 프리미엄’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은 무료다.
‘안심체인지 New 갤럭시 AI 클럽’은 2년 후 새 휴대전화를 구매할 때 기존 폰을 반납하면 최대 50%를 보상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갤럭시 S 시리즈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갤럭시 S25 울트라’, ‘갤럭시 S25+’, ‘갤럭시 S25’까지 총 3개 모델로, 2월 7일 국내에 공식 출시됐다. 256GB 기준 갤럭시 S25 울트라는 169만8400원, 갤럭시 S25+는 135만3000원, 갤럭시 S25는 115만5000원이다.
윤정훈 (yunrigh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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