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김정배·이용석 교수, 윤동주 순국 80주년 기념전시 '별별화사'

장수인 기자 2025. 3. 13. 1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광대학교 김정배 문예창작학과 교수와 이용석 미술과 교수가 윤동주 시인 순국 80주년 기념으로 '별별화사' 전시를 공동 기획했다.

13일 원광대에 따르면 김정배 교수와 이용석 교수가 기획한 전시 '윤동주 순국 80주년 기념전시 별별화사'가 내달 30일까지 전북자치도 전주시 완산도서관 완산마루에서 개최된다.

한편 김정배, 이용석 교수는 내달 4일부터 서울 디휘테 갤러리에서 열리는 '윤동주 순국 80주기' 기념 전시에도 초청돼 전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월 30일까지 전주 완산도서관
'별별화사' 기념 전시 포스터.(원광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원광대학교 김정배 문예창작학과 교수와 이용석 미술과 교수가 윤동주 시인 순국 80주년 기념으로 '별별화사' 전시를 공동 기획했다.

13일 원광대에 따르면 김정배 교수와 이용석 교수가 기획한 전시 '윤동주 순국 80주년 기념전시 별별화사'가 내달 30일까지 전북자치도 전주시 완산도서관 완산마루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광복 80주년과 윤동주 시인 순국 80주년 기념으로 마련됐다. 전국 41명의 작가가 참여한 전시에서는 서양화와 동양화, 판화, 공예 등 총 42점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 4월 19일에는 원광대 대학원 음학문화학과와 창의문화융합계열 글로벌문화예술융합전공 학생들이 선보이는 특별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김정배, 이용석 교수는 "'별 헤는 밤', '서시', '십자가', '참회록' 등으로 잘 알려진 윤동주 시인의 문학정신과 예술혼을 이번 전시에 담았다"며 "전시 테마인 '별별화사'는 별을 사랑한 윤동주 시인의 마음과 더불어 우리 마음과 내면에 깃든 그림과 을사년의 뱀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배, 이용석 교수는 내달 4일부터 서울 디휘테 갤러리에서 열리는 '윤동주 순국 80주기' 기념 전시에도 초청돼 전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soooin9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