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도시로 가는중"…새종시, 장군면에 골프장과 리조트 조성

2025. 3. 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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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주식회사 원건설과 '세종 힐데스하임CC & 리조트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원건설은 약 3,000억 원을 투자해 세종시 장군면 평기리 일대 약 18만 평 부지에 골프장, 컨벤션 및 숙박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집무실이 들어설 행정수도 세종시에 걸맞는 명품 관광·숙박시설로 조성해 주시길 바란다"며 "오는 2029년까지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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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군면 골프장과 리조트 조성 위한 양해각서 체결 [세종시 제공]

세종시가 주식회사 원건설과 '세종 힐데스하임CC & 리조트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원건설은 약 3,000억 원을 투자해 세종시 장군면 평기리 일대 약 18만 평 부지에 골프장, 컨벤션 및 숙박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세종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나섭니다.

골프장은 총 18홀, 고급 숙박시설 312실, 컨벤션센터가 포함된 클럽하우스 등을 갖춰 오는 2029년까지 준공될 예정입니다.

세종시는 사업이 완성되면 2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지역 주민 우선 채용에 따른 경제 활성화, 연간 방문객 15만 명 확보을 통한 관광 산업 활성화 등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집무실이 들어설 행정수도 세종시에 걸맞는 명품 관광·숙박시설로 조성해 주시길 바란다"며 "오는 2029년까지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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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ji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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