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이하 신동 발굴” 서혜진 사단 서바이벌 ‘언더피프틴’ 31일 첫방송

김명미 2025. 3. 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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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피프틴(UNDER15)' 첫 방송 일자가 확정됐다.

3월 3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MBN '언더피프틴(UNDER15)'은 글로벌 최초로 진행되는, 만 15세 이하 K-POP 신동 발굴 세대교체 오디션이다.

'언더피프틴'은 매번 새로운 기획으로 틀을 깨는 '오디션 명가' 크레아 스튜디오의 서혜진 사단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총 집결해 제작한다는 점에서 또 한 번 가요계 판을 뒤집는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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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스튜디오 공식 계정

[뉴스엔 김명미 기자]

‘언더피프틴(UNDER15)’ 첫 방송 일자가 확정됐다.

3월 3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MBN ‘언더피프틴(UNDER15)’은 글로벌 최초로 진행되는, 만 15세 이하 K-POP 신동 발굴 세대교체 오디션이다.

‘언더피프틴’은 매번 새로운 기획으로 틀을 깨는 ‘오디션 명가’ 크레아 스튜디오의 서혜진 사단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총 집결해 제작한다는 점에서 또 한 번 가요계 판을 뒤집는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10일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언더피프틴’ 59명 참가자들의 프로필과 그중 일부 참가자들의 임팩트 있는 모습이 맛보기로 담긴 ‘스팟 티저’가 MBN과 크레아 스튜디오 공식 인스타와 유튜브 등에 공개됐다.

먼저 ‘스팟 티저’에는 8세부터 15세까지, 17명 신동들이 비트감 강한 음악에 맞춰 즉흥적인 독무를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59명 참가자의 프로필 사진 역시 업로드 직후 참가자들의 면면이 폭발적인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응팔’ 진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설이 확 성장한 모습으로 참가한 것이 알려진 후 실검을 장식하는 등 ‘언더피프틴’ 참가자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기하급수적으로 폭주하고 있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신인류 알파 세대들의 치열한 데뷔 전쟁이 시작된다. K팝의 미래를 이끌 뉴 페이스 인재들이 펼치는 에너지 넘치는 '날 것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라며 “아이돌을 시작하기엔 아직 어리다는 어른들의 걱정이나 편견을 완전히 깨줄만큼 꿈에 대한 의지와 소신이 확고한 요즘 세대 진면목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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