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주연 '침범', 박스오피스 2위 데뷔…'위플래쉬'는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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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선영, 권유리, 이설 주연의 영화 '침범'이 박스오피스 2위로 데뷔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침범'은 개봉일인 12일 전국 1만 513명을 동원했다.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 분)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 분)이 해영(이설 분)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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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곽선영, 권유리, 이설 주연의 영화 '침범'이 박스오피스 2위로 데뷔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침범'은 개봉일인 12일 전국 1만 513명을 동원했다.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 분)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 분)이 해영(이설 분)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미키 17'이 개봉 3주 차에 접어들며 일일 관객 수가 4만 명 대까지 떨어진 틈을 타 2위로 데뷔할 수 있었다. 3위는 재개봉작인 '위플래쉬'로 같은 날 1만 211명을 모았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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