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맘 논란’ 이수지, 요가 영상 업로드에 업계 초긴장…과감한 뱃살 노출 (핫이슈지)

장예솔 2025. 3. 1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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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맘 패러디'로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이수지가 요가 업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새 영상 알람 뜰 때마다 모든 업계가 초긴장", "이수지 폼 미쳤다", "이 언니 모든 알고리즘을 다 섭렵하네", "내 모습인 줄", "이렇게 예상 안 되는 채널은 처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지는 '대치동 엄마 제이미맘'이라는 콘셉트로 강남권 극성 학부모를 풍자한 패러디 영상을 게재해 파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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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지 캡처
핫이슈지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대치맘 패러디'로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이수지가 요가 업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3월 11일 '핫이슈지'에는 '재클린 요가 ㅣ 아침잠 문전박대 ㅣ 초급자용 굿모닝 6분 요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뱃살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요가복을 착용하고 요가 수업을 진행했다.

명상을 시작한 이수지는 "흥분하면 입꼬리에 게거품 올라오는 개또라이 김팀장, 담타 나가면 기본 30분 뒤에 돌아오는 월루 박대리, 수정사항 계속 보내는 수시오패스 광고주. 나를 빡치게 하는 모든 것들을 참시 내려둔다"고 전했다.

이수지는 엎드린 자세로 엉덩이를 쭉 올려주는 고양이 자세를 취했다. 그 과정에서 방귀를 뀐 이수지는 "밤사이 뀐 독소가 배출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음은 누워서 몸을 한껏 비트는 트위스트 동작. 우두둑 소리가 날 정도로 심각한 몸 상태에 이수지는 끙끙 앓았다.

이수지는 유연성과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짐볼 운동을 하던 중 제 마음대로 되지 않자 욕설을 내뱉기도. 짐볼에 올라탄 이수지는 결국 바람을 빠지게 만들었고, 급하게 운동을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새 영상 알람 뜰 때마다 모든 업계가 초긴장", "이수지 폼 미쳤다", "이 언니 모든 알고리즘을 다 섭렵하네", "내 모습인 줄", "이렇게 예상 안 되는 채널은 처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지는 '대치동 엄마 제이미맘'이라는 콘셉트로 강남권 극성 학부모를 풍자한 패러디 영상을 게재해 파장을 일으켰다. 해당 영상들은 13일 오전 기준 826만 회, 529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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