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김새론 연애할 때 바람피웠니?"…서예지 "관계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서예지가 김수현·이로베 형제와의 양다리 루머에 관해 해명했다.
루머는 김새론과 교제 중이던 김수현이 서예지와 바람을 피웠으며, 김수현의 사촌 형으로 알려진 김수형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이로베 대표와도 교제했다는 내용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서예지는 2019년부터 김수현·이로베 형제가 세운 골드메달리스트 소속이었으나, 4년 만인 2023년 떠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서예지가 김수현·이로베 형제와의 양다리 루머에 관해 해명했다.
서예지는 13일 자신의 팬카페에 "저도 사람인지라 정말 버겁고 벅차고 지겹고 슬프고 숨 막힌다. 참고 또 참고. 저도 모르게 이 댓글에 답글을 달았다가 삭제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SNS 계정에 한 누리꾼이 남긴 댓글 캡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캡처에는 '언니 김수현이 연애할 때 바람피웠니?'라고 묻는 누리꾼의 댓글이 담겼다. 이는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퍼지면서 온라인이 함께 퍼지고 있는 루머에 관해 묻는 것이다.
루머는 김새론과 교제 중이던 김수현이 서예지와 바람을 피웠으며, 김수현의 사촌 형으로 알려진 김수형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이로베 대표와도 교제했다는 내용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관해 서예지는 "저는 그와 그의 형(이로 베)과 아예 관계가 없다"라고 해명하며 "제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예지는 2019년부터 김수현·이로베 형제가 세운 골드메달리스트 소속이었으나, 4년 만인 2023년 떠났다. 서예지는 김수현과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2020)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봉준호 감독 "불쌍한 미키 파괴하지 않은 이유? 후회와 반성"[EN:터뷰]
- 韓 애니는 아동용이라고?…'성인 타깃' 확장 위한 '지원' 절실[파고들기]
- '탄핵 반대' 전한길의 추천…'호조' 흥행에 어떤 영향 미칠까
- '윤석열 지지' 김흥국 "우파 연예인들 방송 없는데 유인촌 뭐하나"
- 복도 계단서 울던 故 김새론 지켜본 주민 "참 힘든 삶 살았구나"
- CIA 암호 해독가 변신한 프레디 머큐리…'아마추어' 4월 개봉
- 조국 전 장관 다큐 등 관객수 조작 의혹 '무혐의'…"정치권 사과해야"
- "최근 만났을 때도 빛나"…알리, 故휘성과 나눈 문자 공개
- 故 휘성 부검 종료→빈소 마련…동생 "형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 YG 떠난 유승호, 손호준 품에 안겼다…333과 전속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