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해안 짙은 안개…서산·서해대교 등 가시거리 200m 미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3일 오전 충남 북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고 일부 지역에선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관측됐다.
충남 북부 서해안과 내륙에선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은 1km 미만의 안개가 낀 상태다.
안개는 이날 오전 9시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안개는 해안 교량(서해대교·금강대교 등) 지역에서 더욱 짙으며 일부 지역에선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ㆍ충남=뉴스1) 양상인 기자 = 13일 오전 충남 북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고 일부 지역에선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0분 기준 가시거리는 태안·예산 110m, 서산·청양 120m, 논산 130m, 계룡 180m로 측정됐다. 충남 북부 서해안과 내륙에선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은 1km 미만의 안개가 낀 상태다.
안개는 이날 오전 9시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안개는 해안 교량(서해대교·금강대교 등) 지역에서 더욱 짙으며 일부 지역에선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짙은 안개로 인해 차량 운행 시 감속 운전과 안전거리 확보 등 안전운전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특히 해안 교량, 강과 호수 주변 도로에서는 추돌사고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ysaint8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고소영 청담동 빌딩 42억→284억 평가…19년 만에 224억 가치 상승
- "14세 연상 남편, 상간녀는 친정엄마"…대만 여배우의 막장 가정사
- "더민주와 이재명 대통령께 감사할 뿐"…구제역 변호사 '옥중 손편지'도 공개
- '50억 보너스 가능' 장항준 "지분 투자 많이 못 해…빌딩 올릴 기회 놓쳤다"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
- 복도서 담배 '뻑뻑', 교사에 욕설…"두려움에 떤 고교생들 자퇴도"[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