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골 재구성했다…모차르트의 '실제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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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음악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음악 작품은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지만, 그의 외모만큼은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는데요.
법의학 기술을 사용하는 브라질의 얼굴 복원 전문팀이 1902년 박물관에 기증된 두개골을 바탕으로 복원한 모차르트의 실제 얼굴입니다.
모차르트는 생전에 초상화 네 점을 남겼는데요, 생전에 모차르트의 실물을 본 사람들이 그가 초상화와 다르게 생겼다고 증언하면서 그간 모차르트의 실제 얼굴은 미궁에 빠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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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음악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음악 작품은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지만, 그의 외모만큼은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는데요.
최근 법의학 기술로 실제 얼굴을 복원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M자형 이마에 얇고 각진 눈썹, 은은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모습이네요.
법의학 기술을 사용하는 브라질의 얼굴 복원 전문팀이 1902년 박물관에 기증된 두개골을 바탕으로 복원한 모차르트의 실제 얼굴입니다.
모차르트의 머리뼈는 아래턱뼈와 치아 일부가 유실된 상태여서 통계와 해부학적 변형 기법을 동원했고, 코, 귀, 입 등은 수백 명의 성인 유럽인으로부터 얻은 측정값을 반영했다고 하네요.
모차르트는 생전에 초상화 네 점을 남겼는데요, 생전에 모차르트의 실물을 본 사람들이 그가 초상화와 다르게 생겼다고 증언하면서 그간 모차르트의 실제 얼굴은 미궁에 빠져 있었습니다.
(화면 출처 : 인스타그램 cogitas3d, 유튜브 The Worl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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