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등 돌린 상태로 '노룩 드롭샷'…가볍게 16강 진출

서대원 기자 2025. 3. 1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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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최고권위 전영오픈에서 가볍게 16강에 올랐습니다.

등을 돌린 상태로 때린 '노룩 드롭샷'이 압권이었습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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