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걸 귀여워” 김지웅, 김하연 손잡고 다른여자 칭찬 갈등 (커플팰리스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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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원장 김지웅을 두고 김하연과 오신다의 갈등이 예고됐다.
3월 12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는 치과 대표원장 11번 김지웅, 초등교사 26번 김하연이 묘한 기류를 보였다.
뒤이어 김지웅과 김하연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기대며 연인 같은 모습을 보였지만 오신다가 이정원과 함께 커플존으로 오며 갈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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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치과 원장 김지웅을 두고 김하연과 오신다의 갈등이 예고됐다.
3월 12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는 치과 대표원장 11번 김지웅, 초등교사 26번 김하연이 묘한 기류를 보였다.
김지웅과 김하연은 이미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존에 있었지만 김지웅은 싱글존 파티에 초대받아 다녀온 뒤 유학파 S사 회사원 9번 오신다에게 적극적인 대시를 받고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하연의 친오빠와 만나는 데이트가 이뤄졌고, 김지웅에게 기자인 김하연의 친오빠는 “저보다 형님이시다. 하연이와 거의 10살 차이다”며 “하연이만 마음에 있는 거냐. 2순위, 3순위는 따로 있는 거냐”고 날카로운 질문을 이어갔다.
김지웅은 “기자가 취재하듯이 질문해서 당황스럽고 무섭고 날카롭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친오빠를 만나고 나와 분위기가 안 좋아지자 김하연은 먼저 김지웅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손을 잡아 스킨십을 했다. 허경환이 “왜 저러는 거냐. 뜯어말려야 한다”고 탄식했다.
그렇게 김하연의 손을 잡은 채로 김지웅은 오신다 이야기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지웅은 “9번님 스타일로 옷을 입으라고 하면 어떠냐”고 질문했고 김하연은 “헐벗은 것? 오늘 입은 것 봤냐. 완전 핫걸이다”고 답했다.
김지웅은 “어제도 핫걸이었다. 키가 작아서 바락바락 구두 신는 게 귀엽다. 얼굴을 자세히 보면 귀엽게 생겼다”며 오신다를 칭찬하는 말을 했고, 김하연은 ‘나한테 굳이 그런 말을?’이라며 당황했다.
뒤이어 김지웅과 김하연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기대며 연인 같은 모습을 보였지만 오신다가 이정원과 함께 커플존으로 오며 갈등을 예고했다. 김지웅은 “좀 놀랐다. 저한테 지속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는데 이렇게 빨리 커플이 될 줄 몰랐다”고 반응했고, 김하연은 “뭔가 계속 보는 느낌? 또다시 지웅님을 건드릴 수도 있지 않을까?”라며 긴장했다. (사진=Mnet ‘커플팰리스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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