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김새론 만날 때 바람피웠냐"…서예지 과거 열애설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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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배우 김수현과 교제설에 선을 그었다.
서예지는 2020년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서예지가 김수현, 김새론이 소속됐던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서예지가 김수현과 사귀었고 그와 이별한 후 사촌형인 이로베 감독과 교제한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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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배우 김수현과 교제설에 선을 그었다.
13일 새벽 서예지는 본인의 공식 팬카페 '예지예찬'에 "저도 사람인지라 정말 버겁고 벅차고 지겹고 슬프고 숨막히다"라며 "참고 또 참고...저도 모르게 이 댓글에 답글을 달았다가 삭제했다"라며 본인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달린 댓글을 캡처한 이미지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누리꾼 A씨는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교제 중) 연애 상태 조절할 때 바람 피웠냐"며 "두 번째로 저희를 실망시키지 마라"고 했다.
서예지는 "이제 그만 좀 했으면. 저는 그와 그의 형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며 "제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고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서예지는 2020년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서예지가 김수현, 김새론이 소속됐던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서예지가 김수현과 사귀었고 그와 이별한 후 사촌형인 이로베 감독과 교제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서예지가 전 남자친구 김정현을 조종했다는 가스라이팅 논란에 휩싸이며 2023년 골드메달리스트를 떠났다.
서예지는 지난달 16일 김새론이 세상을 떠나자 다음날인 17일 본인의 SNS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흑백의 국화꽃 사진을 게재해 추모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수현은 최근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2015년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볼 뽀뽀하는 사진과 내용증명에 대해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가 공개됐다. 김수현 측은 교제설이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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