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중증외상센터' 투자했어야"…'유퀴즈' 재출연 [RE:TV]

박하나 기자 2025. 3. 13. 04: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주지훈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격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데뷔 20년 차 배우 주지훈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주지훈이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다시 한번 월클 배우로 '유퀴즈'에 재출연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12일 방송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주지훈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격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데뷔 20년 차 배우 주지훈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주지훈이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다시 한번 월클 배우로 '유퀴즈'에 재출연했다. 주지훈이 열연한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는 동명의 웹툰과 웹소설이 원작으로,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8부작 메디컬 활극으로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궁'부터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킹덤', '신과 함께', '조명가게' 등 많은 만화 원작 작품마다 대박을 냈던 주지훈. 주지훈은 만화, 소설 등의 원작을 영상으로 옮기는 건 힘든 작업이라 의견이 분분하다며 고충을 전했다. 만화나 소설은 글로 설득해야 해 설명이 많고, 이를 영상으로 그대로 옮길 경우, 동어 반복이 많아 자칫 극의 긴장감을 잃을 수 있다고. 주지훈은 "그런 것들을 줄여나가는 작업을 초반에는 감독님이랑 저랑 많이 했고, 나중에는 후배들이 많이 도와줬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주지훈은 '중증외상센터'를 위해 투자자, 제작사를 직접 설득하고 배우들과 7~8시간씩 회의를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유재석이 "투자를 했어요?"라고 묻자, 주지훈이 "그랬어야 하는데, 저를 회의에 받아주는 것만 해도 감사했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 주지훈은 '중증외상센터' 촬영 당시 실제 중증외상센터 과장, 간호사분들이 늘 촬영장에 상주하며 장면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를 주고받았다며 다양한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