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직업은 일러스트레이터…페인트도 배워" 깜짝

이지현 기자 2025. 3. 12. 2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기 영자가 직업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5기 남녀 출연진이 자기소개로 직업 등을 공개했다.

출연진 앞에 선 영자가 "생각보다 제 직업을 가깝게 잘 맞히길래 좀 놀랐다"라고 입을 열었다.

나이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12일 방송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5기 영자가 직업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5기 남녀 출연진이 자기소개로 직업 등을 공개했다.

출연진 앞에 선 영자가 "생각보다 제 직업을 가깝게 잘 맞히길래 좀 놀랐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림 작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S 전자, B 은행 등과 일했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또 "원래 경남 진주에 계속 있었는데, 잠시 서울에 올라와서 페인트를 배우고 있다. 힘쓰고, 몸 쓰는 일을 좋아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나이도 공개했다. 영자가 "94년생이다"라면서 "지방에 있는 분들은 공감할 텐데, 만날 수 있는 이성이 한계가 있다 보니, 여기 지원하게 됐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아울러 "저한테는 사랑이 우선순위에서 높다. 같이 사랑이 우선순위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