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직업은 일러스트레이터…페인트도 배워"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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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영자가 직업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5기 남녀 출연진이 자기소개로 직업 등을 공개했다.
출연진 앞에 선 영자가 "생각보다 제 직업을 가깝게 잘 맞히길래 좀 놀랐다"라고 입을 열었다.
나이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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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5기 영자가 직업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5기 남녀 출연진이 자기소개로 직업 등을 공개했다.
출연진 앞에 선 영자가 "생각보다 제 직업을 가깝게 잘 맞히길래 좀 놀랐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림 작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S 전자, B 은행 등과 일했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원래 경남 진주에 계속 있었는데, 잠시 서울에 올라와서 페인트를 배우고 있다. 힘쓰고, 몸 쓰는 일을 좋아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나이도 공개했다. 영자가 "94년생이다"라면서 "지방에 있는 분들은 공감할 텐데, 만날 수 있는 이성이 한계가 있다 보니, 여기 지원하게 됐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아울러 "저한테는 사랑이 우선순위에서 높다. 같이 사랑이 우선순위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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