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X코쿤 “기안84=갱스터 힙합‥예능인 사이서 벌레의 움직임으로 등장”(나래식)

이하나 2025. 3. 1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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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와 코드 쿤스트가 자신이 만난 사람 중 가장 특이한 사람으로 기안84를 꼽았다.

대화 중 박나래는 게스트 코드 쿤스트에게 "내가 봤던 사람 중에 진짜 특이했던 사람 있나"라고 물었다.

코드 쿤스트는 "뻔한 대답이어서. 기안84"라고 답했고, 박나래도 공감했다.

코드 쿤스트는 "삶은 그 형이 힙합이다"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갱스터 힙합이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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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와 코드 쿤스트가 자신이 만난 사람 중 가장 특이한 사람으로 기안84를 꼽았다.

3월 12일 ‘나래식’ 채널에는 ‘다 못 먹으면 못 나가. 소화제 가지고 온 게스트 실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대화 중 박나래는 게스트 코드 쿤스트에게 “내가 봤던 사람 중에 진짜 특이했던 사람 있나”라고 물었다. 코드 쿤스트는 “뻔한 대답이어서. 기안84”라고 답했고, 박나래도 공감했다.

코드 쿤스트는 “그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든 그를 얘기할 거다. 이말년 형님 유튜브를 진짜 좋아하는데 너무 공감한 말이 있다. 모든 예능인이 ‘나 오늘 이 예능에서 내가 웃겨보겠다’라고 마음의 준비를 한대. 사람의 머리로 사람의 플랜을 짠대. 근데 기안이 갑자기 벌레의 움직임으로 등장한대. 예측 불가능한 수를 두는 움직임으로 등장한대”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나래는 “일단 배를 신선하게 보관하려고 햇빛에 뒀대. 광합성을 하면 얘가 더 신선할 거라고”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코드 쿤스트는 “삶은 그 형이 힙합이다”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갱스터 힙합이다”라고 거들었다. 코드 쿤스트는 “너무 독보적이다”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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