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우크라 군사원조 중단 해제 하루만에 우크라로 美무기 유입 재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미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원조 중단을 해제한 지 하루 만인 12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무기 인도가 재개됐다.
우크라이나는 미국이 지지하는 30일 간의 휴전을 수용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그러나 이날 휴전 제안에 대한 대응 문제를 "앞서서 다루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외무장관들은 폴란드 동부 제슈프의 물류센터를 통해 우크라이나로의 무기 수송이 이미 재개됐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르샤바(폴란드)=AP/뉴시스]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왼쪽)과 라데크 시코르스키 폴란드 외무장관이 12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트럼프 미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원조 중단을 해제한 지 하루 만인 12일 폴란드 동부 제슈프의 물류센터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무기 인도가 재개됐다고 말했다. 2025.03.12.](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is/20250312210305474xiep.jpg)
[키이우(우크라이나)=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트럼프 미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원조 중단을 해제한 지 하루 만인 12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무기 인도가 재개됐다. 우크라이나는 미국이 지지하는 30일 간의 휴전을 수용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그러나 이날 휴전 제안에 대한 대응 문제를 "앞서서 다루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는 미국으로부터 휴전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기다리고 있다며, 러시아가 휴전에 대한 입장을 내놓기 전에 먼저 자세한 정보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외무장관들은 폴란드 동부 제슈프의 물류센터를 통해 우크라이나로의 무기 수송이 이미 재개됐다고 밝혔다. 제슈프는 우크라이나 국경으로부터 약 70㎞ 떨어져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이상민, 아이돌 육성 중…"하고 싶은 것 하는 게 행복"
- 유튜버 한솔 시력 되찾나…머스크 진행 임상실험 지원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광화문 노숙할 사람 구해요"…BTS 컴백 앞두고 SNS '명당 선점' 열풍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