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1%대 상승 마감…삼전·SK하이닉스 '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전한 관세 불안감 속에도 코스피와 코스닥지수 모두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1%대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수요 회복 기대감 속에서 삼성전자 2.43%, SK하이닉스 5.91% 등 대형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올랐고, 외국인·기관 투자자의 동반 매수세 역시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11% 오른 729.49에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보다 7.2원 내린 1,451.0원에 마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전한 관세 불안감 속에도 코스피와 코스닥지수 모두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1%대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오늘(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7% 오른 2,574.8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특히 반도체 수요 회복 기대감 속에서 삼성전자 2.43%, SK하이닉스 5.91% 등 대형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올랐고, 외국인·기관 투자자의 동반 매수세 역시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11% 오른 729.49에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보다 7.2원 내린 1,451.0원에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환율 #증시 #삼성전자 #반도체 #SK하이닉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한별(good_star@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