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지켜본 이웃 주민 "복도 계단서 울던 모습 봐… 참 힘든 삶 살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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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의 이웃 주민 인터뷰가 공개됐다.
디스패치는 12일 오후 고인의 이웃 주민 인터뷰를 공개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디스패치는 김새론의 사망 당일 같은 빌라에 사는 이웃 주민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에 따르면 같은 건물에 사는 주민은 기사를 통해 이웃이 배우 김새론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평소에 복도 계단에서 많이 울어서 기억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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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고(故) 김새론의 이웃 주민 인터뷰가 공개됐다.
디스패치는 12일 오후 고인의 이웃 주민 인터뷰를 공개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디스패치는 12일 "고인이 평소 복도 계단에서 많이 울었다"는 내용의 주민 인터뷰를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김새론의 사망 당일 같은 빌라에 사는 이웃 주민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에 따르면 같은 건물에 사는 주민은 기사를 통해 이웃이 배우 김새론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평소에 복도 계단에서 많이 울어서 기억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민은 김새론이 2023년 2월 1년 계약 월세로 해당 건물에 이사를 왔으며 2월 18일 이사할 예정이었다고 전했다. 또 건물 계단에 앉아 울고 있는 김새론을 달래준 적도 있다며 "개인사가 있는 것 같았다. 하소연을 들어준 적도 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김새론 손목의 상처를 언급하며 "젊은 여성이 참 힘든 삶을 살았구나 싶었다. 그때는 배우인지도 몰랐다. 여동생과 함께 서울 올라와서 사는구나 정도로 생각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0일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고 김새론의 유족 인터뷰를 통해 김수현과 김새론이 6년간 교제해왔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주장에 대해 김수현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는 "가로세로연구소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과 관련하여 주장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가로세로연구소는 당사와 김수현이 유튜버 이진호와 결탁하여 故 김새론을 괴롭혔다는 취지로 주장을 하면서, 故 김새론이 15세부터 김수현과 연애를 했다는 주장, 故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의 대처가 부당했다는 주장, 당사 소속 매니저가 유튜버 이진호와 친분이 있다는 주장 등 당사와 김수현에게 악의적인 많은 주장들을 하였으나, 이는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로서 당사는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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