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 아이돌 연습생 출신에 “레벨 슬기·수지·혜리와 학교 생활”(12시에 만나요)

배효주 2025. 3. 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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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과 안지완이 입덕을 부르는 '트롯 남매'로 맹활약했다

김희진과 안지완은 3월 12일 낮 12시 방송된 TBN 한국교통방송 '김효진, 양상국의 12시에 만나요'(이하 '12시에 만나요')에 출연해 통통 튀는 에너지를 자랑했다.

'두자매' 활동 이후 다시 청취자들을 만난 김희진은 "이번에는 남매로 왔다"라며 안지완과의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김희진과 안지완은 라이브뿐만 아니라 예상을 뛰어넘는 연예계 친분으로 김효진, 양상국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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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 한국교통방송 ‘김효진, 양상국의 12시에 만나요’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희진과 안지완이 입덕을 부르는 ‘트롯 남매’로 맹활약했다 ​ 김희진과 안지완은 3월 12일 낮 12시 방송된 TBN 한국교통방송 ‘김효진, 양상국의 12시에 만나요’(이하 ‘12시에 만나요’)에 출연해 통통 튀는 에너지를 자랑했다. ​ 이날 ‘12시에 만나요’에 처음으로 방문한 안지완은 “누나들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서 제가 나왔습니다”라며 인사를 전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두자매’ 활동 이후 다시 청취자들을 만난 김희진은 “이번에는 남매로 왔다”라며 안지완과의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 특히 김희진과 안지완은 솔로 데뷔 전 직업을 고백하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았다. 김희진은 트로트 가수들의 코러스 참여는 물론 아이돌 연습생 출신임을 밝히는가 하면, 안지완은 과거 트로트 아이돌 그룹 전국구의 메인 보컬 출신임을 알려 눈길을 모았다. ​ 김희진과 안지완은 라이브뿐만 아니라 예상을 뛰어넘는 연예계 친분으로 김효진, 양상국을 놀라게 했다. 안지완은 “신유 형이 제 롤모델이다. 제가 음악을 그만둘까 고민했었는데, 신유 형이 먼저 밥을 사주시면서, 포기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셨다”라고 털어놔 훈훈함을 더했다. 김희진 또한 “제가 예고를 나와서 레드벨벳 슬기와 수지, 혜리와 학교생활을 같이 했다”라고 언급, “슬기와는 최근까지도 연락하고 있다”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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