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지인 "故김새론 나이 때문에 열애 인정 절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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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과 故 김새론의 과거 관계에 대한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수현의 지인이 입을 열었다.
김수현의 법적 대응 예고에도 가세연은 굴하지 않으며, 어제(11일)는 두 사람의 볼 뽀뽀 사진과 지난해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공개해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가세연은 자숙 중이던 김새론이 지난해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셀프 열애설을 만들었던 이유도 위와 관련됐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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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배우 김수현과 故 김새론의 과거 관계에 대한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수현의 지인이 입을 열었다.
12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김수현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가 김새론에게 보낸 내용증명서를 공개하며, 김수현 지인의 말을 전했다. 현재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 관련한 폭로에 대해 "모두 허위 사실이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매체는 여러 경로를 통해 둘의 관계를 확인한 바, 허위보다 사실에 가깝다는 증언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김수현이 쉽사리 의혹에 대해 해명 못 하는 이유에 대해 지인은 "김새론의 나이가 문제라서 절대 열애를 인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내시했다.
지난해 김새론이 받은 내용증명의 의뢰인은 주식회사 골드메달리스트이며, 수신인은 김아임(김새론의 개명 후 이름)이었다. '채무 변제 촉구'라는 제목의 내용증명은 "주지하다시피 귀하는 지난 2022년 의뢰인으로부터 686,409,653원을 빌리며 이를 2023년 12월 31일까지 갚기로 하는 금전소비대차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만일 귀하께서 위 대여금을 입금하지 않을 경우, 의뢰인은 귀하에 대하여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라고 작성됐다.
앞서 지난 10일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김수현과 김새론이 6년간 열애했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의 법적 대응 예고에도 가세연은 굴하지 않으며, 어제(11일)는 두 사람의 볼 뽀뽀 사진과 지난해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공개해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가세연은 자숙 중이던 김새론이 지난해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셀프 열애설을 만들었던 이유도 위와 관련됐다고 폭로했다.
가세연 측은 김새론의 부모를 비롯한 유족들과 확인한 내용이라며 폭로를 이어갔다. 이어 그들은 유족으로부터 입수했다는 김새론의 생전 글도 공개했다. 해당 글은 김새론이 셀프 열애설을 만들었던 2024년 3월 24일 작성됐다고 전해진다. 글 속 김새론은 "(김수현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 기사화되었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닌 점을 명백히 밝힌다"라고 전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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