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극단 ‘다시, 민들레’ 전석 매진 임박

안영록 2025. 3. 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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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의 '다시, 민들레'가 전석 매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과 29일 오후 3시 청주씨어터제이에서 선보이는 연극 '다시, 민들레'는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는 남편의 이야기다.

도립극단은 12일 "도민들의 관심으로 공연 2주가 남은 현재 70% 이상의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민들레'는 이번 청주 공연을 시작으로 7월에는 진천, 괴산으로 순회공연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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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다시, 민들레’ 출연진. [사진=충북도립극단]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의 ‘다시, 민들레’가 전석 매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과 29일 오후 3시 청주씨어터제이에서 선보이는 연극 ‘다시, 민들레’는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는 남편의 이야기다.

정보석‧안내상‧이한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오랫동안 함께 공연한 메가 히트작으로, 도립극단만의 스타일로 재탄생되어 감동적인 공연이 될 전망이다.

도립극단은 12일 “도민들의 관심으로 공연 2주가 남은 현재 70% 이상의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민들레’는 이번 청주 공연을 시작으로 7월에는 진천, 괴산으로 순회공연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석 2만원이고, 충북도민은 50% 할인으로 단돈 1만원에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연극 ‘다시, 민들레’ 포스터. [사진=충북도립극단]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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