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한경협 서비스산업委 위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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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은 김상현 부회장(사진)이 한국경제인협회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경협은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서비스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산업위원회를 신설했다.
김 부회장은 "각종 규제 탓에 혁신 기술 서비스산업의 활성화가 지연되고 있다"며 "서비스업에 대한 정책 지원을 제조업 수준으로 확대하고 규제를 선진국 수준으로 완화해 투자를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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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은 김상현 부회장(사진)이 한국경제인협회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경협은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서비스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산업위원회를 신설했다. 김 부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 정호석 호텔롯데 대표, 이재상 하이브 대표, 최정호 대한항공 부사장, 조영석 CJ㈜ 부사장 등 15명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
김 부회장은 “각종 규제 탓에 혁신 기술 서비스산업의 활성화가 지연되고 있다”며 “서비스업에 대한 정책 지원을 제조업 수준으로 확대하고 규제를 선진국 수준으로 완화해 투자를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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