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가너, 前남편 벤 애플렉과 스킨십 포착 “선 넘었어” 존 밀러 최후통첩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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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가너의 연인 존 밀러가 벤 애플렉을 향해 최후통첩을 날렸다.
3월 11일(현지시간) 해외매체 페이지 식스는 "존 밀러가 연인 제니퍼 가너와 친하게 지내는 벤 애플렉을 목격한 후 최후통접을 했다. 존 밀러는 두 사람의 공동 육아 관계를 항상 지지해 왔지만, 이번엔 벤 애플렉이 선을 넘었다고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최근 재결합설에 휩싸였던 만큼 그들의 행동은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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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가너의 연인 존 밀러가 벤 애플렉을 향해 최후통첩을 날렸다.
3월 11일(현지시간) 해외매체 페이지 식스는 "존 밀러가 연인 제니퍼 가너와 친하게 지내는 벤 애플렉을 목격한 후 최후통접을 했다. 존 밀러는 두 사람의 공동 육아 관계를 항상 지지해 왔지만, 이번엔 벤 애플렉이 선을 넘었다고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존 밀러는 두 사람 사이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최근 공개된 사진은 좋은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무례한 행동이며, 다시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지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슬하에 세 자녀 바이올렛, 세라피나, 사무엘을 두고 있으며 이혼 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일 두 사람은 막내 아들 사무엘의 13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만남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웃으며 이야기 나누거나 허리를 감싸고 포옹하는 등 다정한 스킨십이 포착된 바 있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최근 재결합설에 휩싸였던 만큼 그들의 행동은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제니퍼 가너 측 관계자는 "그런 감정은 서로에게 맞지 않는다. 제니퍼 가너는 2018년부터 존 밀러와 사귀고 있다. 현재 남자친구와 행복하다. 재결합은 그녀의 생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벤 애플렉은 2022년 과거 연인이었던 제니퍼 로페즈와 재회해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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