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6채' 팝핀현준, 슈퍼카 타고 '찰칵'..."돈 냄새가 난다"

배효진 2025. 3. 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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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팝핀현준이 '돈 냄새' 나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월, 미국 쇼핑 영상에서 "뭘 살지 마음 정했다. 신발도 옷도 모두 산다. 신나는 쇼핑(을 위해) 현금과 카드를 모두 준비했다. 모두 내가 샀다. 펑펑 내리는 눈처럼 펑펑 질러봐"라고 노래하며, '패리스 힐튼'을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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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댄서 팝핀현준이 '돈 냄새' 나는 근황을 전했다.

12일, 팝핀현준은 개인 계정에 람보르기니에 탑승해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놀이동산 왜 가죠?"라는 캡션과 함께 해시태그 '부기블랙', '람보르기니', '슈퍼카스타그램' 등을 남겼다. 팝핀현준은 지난 2022년 한 방송에서 BMW i8,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우라칸 테크니카 등 고가의 차량 6대를 보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차 가격으로 환산했을 경우 약 13억 원으로 추정돼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5일엔 일산 자택 앞에서 아내와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또한 흰색 슈퍼카도 공유했다. 팝핀현준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 "일산에 2채, 서울에 3채, 지방까지 총 6채 부동산이 있다"라고 말했다. 재테크 비결을 묻자 "티끌 모아 태산이다. 저 혼자만 되는 게 아니다. 아내는 더 검소하다. (아내에게) 한 번 들어가면 돈이 나오지 않는다. 대단하다"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월, 미국 쇼핑 영상에서 "뭘 살지 마음 정했다. 신발도 옷도 모두 산다. 신나는 쇼핑(을 위해) 현금과 카드를 모두 준비했다. 모두 내가 샀다. 펑펑 내리는 눈처럼 펑펑 질러봐"라고 노래하며, '패리스 힐튼'을 비유했다. 당시 그는 아내 박애리도 언급했다. 아내를 '누나'라고 칭한 팝핀현준은 "한국에 있는 누나는 모른다. 내가 여기서 얼마를 썼는지"라며 "걱정 마, 우리 누나는 나를 사랑하니까"라며 쇼핑 노래를 마무리하며 박애리를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팝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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