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미녀 두 딸 생겼다 “오나라 소유진 호적에 넣고 싶어” (빌런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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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와 박영규가 부녀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오나라는 박영규와의 부녀 호흡을 묻자 "어제 급한 일이 있어서 아빠(박영규)와 통화하는데 두 딸(오나라, 소유진)과 연기하는 현장이 너무 행복해서 호적에 넣고 싶다고 하시더라. 남의 딸을 본인 딸 삼고 싶다는 말이 너무 감동이었고 그만큼 촬영 현장이 즐겁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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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오나라와 박영규가 부녀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3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극본 채우, 박광연/연출 김영조, 최정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영조 PD,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박영규, 최예나가 참석했다.
이날 오나라는 박영규와의 부녀 호흡을 묻자 "어제 급한 일이 있어서 아빠(박영규)와 통화하는데 두 딸(오나라, 소유진)과 연기하는 현장이 너무 행복해서 호적에 넣고 싶다고 하시더라. 남의 딸을 본인 딸 삼고 싶다는 말이 너무 감동이었고 그만큼 촬영 현장이 즐겁다"고 밝혔다.
박영규는 "연기할 때 어떤 상대역을 만나는지가 정말 중요하다. 잘 맞으면 연기에 불꽃이 튀어 오를 수 있다. 이번에 두 딸과 같이 해보니까 이게 연기인지 모를 정도로 정말 행복했다. 두 딸도 행복해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고 화답했다.
박영규는 '빌런의 나라'에서 주인공 오나라의 성을 따라 '오영규' 역을 맡게 됐다. "송구스럽다. 이건 제 탓이 아니라 KBS 탓"이라며 민망해하는 오나라와 달리 박영규는 "배우는 세월에 순응해야 한다. 따뜻하고 예쁘고 연기 잘하는 딸을 만나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미소를 지었다.
한편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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