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손자’ 진해성 “할머니 돌아가셔서 마음 무거웠다” [SS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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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진해성이 돌아가신 외조모를 떠올렸다.
'현역가왕2'에서 최종 3위로 마무리한 진해성은 "이번이 3번째 경연이다. 현역 분들과 경쟁하다 보니 부담도 되고 긴장도 됐다"며 "마치고 나니 홀가분하고 시원섭섭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TOP7과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현역가왕2' TOP7 멤버들은 올해 방송 예정인 '2025 한일가왕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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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현역가왕2’ 진해성이 돌아가신 외조모를 떠올렸다.
MBN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2’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 열렸다.
‘현역가왕2’에서 최종 3위로 마무리한 진해성은 “이번이 3번째 경연이다. 현역 분들과 경쟁하다 보니 부담도 되고 긴장도 됐다”며 “마치고 나니 홀가분하고 시원섭섭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TOP7과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진해성은 준우승 생방송 후 돌아가신 외조모를 언급했다. 진해성은 “초반부에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면 후반부에는 세월에 관한 노래를 많이 했다. ‘무심세월’을 부르면서 그때 할머니가 그렇게 되서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노래를 들으시는 분들의 생각이 다 다르기 때문에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있는 노래를 선정했다”며 “세월이나 인생에 관한 노래 같은 다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부르려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우승을 거머쥔 박서진을 비롯해 TOP7 멤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준수는 창극 공연 스케줄로 불참했다.
지난해 11월 26일 첫 방송을 시작한 ‘현역가왕’2는 지난달 25일 결승전을 끝으로 100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박서진은 최종 우승으로 ‘제2대 현역가왕’에 등극했다.
한편, ‘현역가왕2’ TOP7 멤버들은 올해 방송 예정인 ‘2025 한일가왕전’에 나선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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