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173cm 건강 꿀벅지 돌아왔네‥사이판 여신 된 근황

이해정 2025. 3. 1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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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이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유이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에 청반바지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모습이다.

또한 햇볕에 자연스럽게 그을린 탄탄한 몸매가 데뷔 초 '꿀벅지'로 유명했던 유이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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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소셜미디어
유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유이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유이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에 청반바지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모습이다. 짧은 쇼트커트에 가벼운 옷차림이 더해져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햇볕에 자연스럽게 그을린 탄탄한 몸매가 데뷔 초 '꿀벅지'로 유명했던 유이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다", "사이판 여신", "화보 찍은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활약 중이다.

유이는 이번 연극 무대에서 철없는 둘째이자 사치의 든든한 조력자인 요시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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