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부검 “사망원인 알 수 없다”…국과수 “약물 등 정밀검사”
최재호 동아닷컴 기자 2025. 3. 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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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본명 최휘성·43)의 사인이 불분명하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1차 소견이 나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12일 휘성의 시신을 부검한 국과수로부터 "사망 원인을 알 수 없다"는 1차 소견을 구두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국과수는 투약 등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가 나오는 데는 최장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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