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소에 필사적으로 몰려든 팔레스타인 난민들
민경찬 2025. 3. 12. 13:58

[자발리아=신화/뉴시스] 11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아 난민촌 자선 급식소에서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구호 음식을 받으려 필사적으로 몰려들고 있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는 이스라엘군이 모든 국경을 차단하고 필수 구호물자 유입을 10일째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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