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전주소통협력센터, 사회적경제기업 IP 취득·성장 업무협약 체결

김한식 2025. 3. 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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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지부장 윤정호)는 12일 전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주소통협력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전북지식재산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전주소통협력센터와 전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특허, 상표권 등 지식재산 취득을 위한 협력 △전문인력 및 시설 협력 △지식재산 경영기반 확립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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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는 12일 전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주소통협력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지부장 윤정호)는 12일 전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주소통협력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전북지식재산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전주소통협력센터와 전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특허, 상표권 등 지식재산 취득을 위한 협력 △전문인력 및 시설 협력 △지식재산 경영기반 확립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소상공인 등 소규모 기업들을 대상으로 상표가 악의적으로 선점되는 이슈 등이 종종 발생함에 따라 양 기관은 무엇보다 먼저 상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우수 상표권 획득을 위한 지식재산 관련 교육을 적극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윤정호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장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착한 소비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전주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상표 등 지식재산(IP)을 활용해 지역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전주소통협력센터와 함께 보다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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