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주방용품 전문기업인 `실리만`의 이야기

유은규 2025. 3. 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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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생활·식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 ㈜실리만이 급변하는 시장에서 15년간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외길을 걸어가고 있다.

실리만은 회사 창립 이래 지금까지 고객의 기대치를 뛰어넘을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안전하게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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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생활·식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 ㈜실리만이 급변하는 시장에서 15년간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외길을 걸어가고 있다. 실리만은 회사 창립 이래 지금까지 고객의 기대치를 뛰어넘을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안전하게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실리만은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고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며 안전한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를 바탕으로 시작했다. 실리콘은 내한 ·내열성이 뛰어나 냉동 사용부터 열탕소독까지 가능해 전자레인지, 오븐 등으로 간편한 요리가 가능하고 냉동실에서도 손상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실리콘의 장점을 활용해 실리만은 대표 제품인 실리콘 찜기를 개발하여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0년 첫발을 내디딘 실리만은 경기도 파주에 3,500평 규모의 국내 자체 공장과 서울 여의도 내 본사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실리콘 찜기, 실리콘 조리도구 등 주방용품을 시작으로 소형가전, 텀블러, 밀폐용기, 유아용품 등 새로운 카테고리 사업을 확장 중이다.특히 실리만은 제품 기획부터 개발, 제조, 유통 전 분야를 직접 원프로세스로 운영하여 업무 속도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제품의 일관된 품질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 규모의 국산실리콘조리도구 제조 시설의 위생, 안전, 신뢰성 테스트 등 관리를 위해 여러 인증기관과 협업 체제를 유지하고 큐어링 시스템으로 제조 공정 시 오염 물질을 제거하여 청결하게 상품을 만들고 있다. 또한 넓은 영역으로 OEM, ODM 생산이 가능하고 까다로운 백금 촉매의 실리콘 가공 및 성형 기술을 갖고 있다. 실리만은 환경 보호를 고려하여 친환경인증을 받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혁신적이면서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리만은 회사 설립 이래 국내외 다양한 특허와 디자인상 수상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으로 꼽히는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슬림업 도시락통, 더볼드 조리도구, 이지웨이 실리콘 찜기, 텀블러 제품으로 본상을 수상했고, '2025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더볼드 조리도구, 이지웨이 메탈 아이스크림, 스트로우보틀 제품이 본상을 받은 바 있다.

실리만은 최근 '새로운 비전과 가치관을 담은 제품과 디자인으로 당신의 일상을 두드리며 다가가 매일 마주하는 순간 감동과 즐거움을 전달한다'는 슬로건으로 소형가전 사업 확장을 알리기도 했다. 앞으로도 새로운 카테고리 사업 확장에 집중하여 고객을 만족시키는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 계획이다.

실리만 김성태 대표이사는 "실리만은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지금까지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었다"면서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큰 시장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앞으로도 고객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은규기자 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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