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DJ·미인대회 출신 걸그룹 나온다…디바-X 6월 데뷔
황미현 기자 2025. 3. 12. 11:10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치어리더·DJ·미인대회·아이돌 출신의 걸그룹 디바-X(Diva-X)가 오는 6월 데뷔한다.
단아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새 걸그룹 디바-X가 오는 6월 데뷔한다고 발표했다.
디바-X는 DJ, 치어리더, 전직 아이돌, 그리고 세계 미인 대회 우승자 등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특히 DJ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DJ 나나', 트렌디한 치어리더로 인기를 끌고 있는 최하윤이 포함되어 있어 기대가 높다.
단아 엔터테인먼트의 김단아 대표는 "디바-X는 각기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 새로운 형태의 걸그룹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아우르는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더 강화할 예정이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부장' 최대훈 아내는 세계 미인대회 3위 장윤서…재주목
- "널 만지고 싶어"…80대 남편, 음란 대화 들키자 아내 무차별 폭행
- "故서희원 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전 남편 입장 발표
- 아이 구하려다 식물인간 된 남편…아내가 5년간 발가락 깨물자 기적이!
-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양측 "좋은 동료로 남기로"
- "전세 사는 네가 부럽다"…의사와 결혼한 친구 '대출 낀 집' 산다며 한 말
- "우표 4장·휴지 2개뿐, 물도 못 사 먹어"…김세의 "생존 위협" 옥중 편지
- 스무디서 쇳조각 수백개 나왔는데…카페 "삼겹살 먹고 내려가게 하라" 논란
- "결혼 계획 없다더니 입사 직후 '임신' 통보한 신입…조퇴까지 한다" 분노
- 13세 소녀를 32명이 집단 성폭행, 성난 군중 공개 몽둥이질…경찰도 묵인[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