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8조 규모 수주 기대감에 7%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중공업이 7%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분 기준 삼성중공업은 전일 대비 7.88%(1120원) 오른 1만5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서는 삼성중공업이 이탈리아 ENI, 미국 델핀, 캐나다 웨스턴LNG, 노르웨이 골라LNG 등 4개사에 FLNG를 납품하기 위해 세부 조건을 협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지난해 삼성중공업 매출(9조9031억원)의 80%에 이르는 수치기도 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사진=삼성중공업 제공) 2025.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is/20250312111021985pnxh.jpg)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삼성중공업이 7%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분 기준 삼성중공업은 전일 대비 7.88%(1120원) 오른 1만5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8조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수주에 대한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날 업계에서는 삼성중공업이 이탈리아 ENI, 미국 델핀, 캐나다 웨스턴LNG, 노르웨이 골라LNG 등 4개사에 FLNG를 납품하기 위해 세부 조건을 협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합하면 모두 8조원 이상 규모다. 이는 지난해 삼성중공업 매출(9조9031억원)의 80%에 이르는 수치기도 하다.
삼성중공업은 국내 조선사 가운데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에 강점을 둔 업체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 "아이한테 미안"
- 정희원 "女연구원 채용 3개월만 키스…불륜 제안"
- 마약 급노화…박유천, 5년만 韓 찾았다
- 감스트, 10살 연하 유튜버 '기래민'과 열애 공개
- "조세호 시계 협찬·접대 받아"…술자리 사진 공개
-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안돼" 심경 토로
- 선풍기 아줌마, 불법성형 전 연예인급 미모 공개 "원래 가수였다"
- 영원히 기억될 '국민배우' 영면…"안성기, 작품 속 살아 있을 것"
-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2년 동안 못 걸어"
- 손종원 셰프, 재벌 4세 여성과 다정한 투샷…눈에서 꿀 뚝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