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휘성 만났던 알리,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오빠는 또 번호 바꿨는데...”

박진업 2025. 3. 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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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가 고인이 된 휘성과의 최근 만남에서의 분위기와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알리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최근에 만났던 휘성과 주고 받은 문자를 공개하며 장문의 글을 올려 고인을 애도했다.

이어 알리는 "믿겨지지 않아서, 그런데 보내줘야하니까 최근에 만난 오빠는 너무도 빛났다."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오빠는 번호를 또 바꿨다."고 밝혀 최근 휘성의 인상과 활동에 대한 의지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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