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8조 수주 잭팟' 기대감에 7%대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중공업(010140)이 8조 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수주를 목전에 뒀다는 보도에 강세다.
12일 오전 10시 42분 삼성중공업은 전일 대비 1050원(7.38%) 오른 1만 5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경제는 삼성중공업은 이탈리아 ENI, 미국 델핀, 캐나다 웨스턴LNG, 노르웨이 골라LNG 등 4개 사에 FLNG를 납품하기 위한 세부 조건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이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삼성중공업(010140)이 8조 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수주를 목전에 뒀다는 보도에 강세다.
12일 오전 10시 42분 삼성중공업은 전일 대비 1050원(7.38%) 오른 1만 5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만 549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인 1만 5620원 직전까지 오르기도 했다.
한국경제는 삼성중공업은 이탈리아 ENI, 미국 델핀, 캐나다 웨스턴LNG, 노르웨이 골라LNG 등 4개 사에 FLNG를 납품하기 위한 세부 조건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이날 보도했다.
FLNG는 바다 밑에 있는 천연가스를 뽑아내 액화한 뒤 그 자리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에 옮겨 담는 설비를 갖춘 복합시설이다.
이를 제조할 수 있는 곳이 삼성중공업과 중국 위슨 조선소뿐이라 일반 컨테이너선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모텔 살인' 김소영 "아빠한테 맞았을 때 죽었다면 이런 고통 없었을 것"
- 졸업식 때 받은 꽃다발에 '몰카'…3개월간 침실 비추고 있었다
- 최준희, "썸녀 얼굴 믿지 마" 파격 민낯 공개…메이크업 전후 180도 반전
- 박왕열 공항 입국…"넌 남자도 아녀" 콕 집어 쏘아 본 '이 사람' 누구길래
- 직장 후배와 외도한 남편, 15년 시모 병시중 든 아내에게 "몸만 나가라"
- 손님 먹다 남긴 김치 따로 모은 당진 횟집 "직원용" 궤변[영상]
- "스벅 텀블러 3만원, 크림 3만1000원"…이별비 청구서 보낸 '찌질 외도남'
- 불륜 공방하자 류중일 아들 부부 집에 몰카 설치, 전 사돈에 징역 1년 구형
- '사주 맹신' 시모, 아들 못 낳자 "남편 잡아먹을 팔자" 이혼 요구
- '비키니 급 노출 패션' 제니, 홍콩 홀렸다…섹시 카리스마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