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블랙 위도우’ 복귀 요청에 “그녀는 죽었다” 단호한 거절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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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블랙 위도우' 복귀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월 11일(현지시간) 피플 등 여러 해외매체는 스칼렛 요한슨이 인스타일과 가진 인터뷰에서 블랙 위도우 복귀를 바라는 영화팬들을 향해 "나타샤는 죽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프리퀄 영화 '블랙 위도우'(2021)를 통해 나타샤로 복귀했으나 "그 역할로 다신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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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블랙 위도우' 복귀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월 11일(현지시간) 피플 등 여러 해외매체는 스칼렛 요한슨이 인스타일과 가진 인터뷰에서 블랙 위도우 복귀를 바라는 영화팬들을 향해 "나타샤는 죽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나타샤 로마노프는 마블 히어로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스칼렛 요한슨이 맡은 캐릭터로 '블랙 위도우'라고도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엔드 게임'에서 죽음을 맞아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프리퀄 영화 '블랙 위도우'(2021)를 통해 나타샤로 복귀했으나 "그 역할로 다신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마블 팬들은 "믿고 싶지 않다", "나타샤는 다시 돌아올 수 있다"며 애타게 블랙 위도우 귀환을 바라는 상황.
그럼에도 스칼렛 요한슨은 "봐라. 온 우주의 균형이 그녀의 손에 달려있다. 우리는 그것을 놓아줘야 한다. 그녀가 세상을 구했으니 영웅의 순간을 갖도록 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오는 7월 2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하는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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